하우스? 하우스가 뭐죠?
키키 404가 뜨면서 하우스 붐이 왔다는 양산형 릴스가 수도 없이 뜨더라고요. 사실 하우스는 예에전부터 케이팝에서 사용되던 단골 소재 중 하나인데 사람들이 마치 생전 처음 먹어보는 것마냥 행동하던데 왜 그럴까요?
대충 제가 가장 많이 들은 하우스 12선이며, 위쪽으로 갈수록 소위 말하는 '빡센' EDM에 가까운 하우스, 밑으로 갈수록 '부드러운' 딥 하우스의 맛입니다.
특히 2, 8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명곡이니까 꼭 들어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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